버려진 나뭇가지를 주워다가 여태 그냥 처박아 두었는데 깜빡이는 아이디어가 문득 생각나는 거였어요! 나무가지안에 동굴 같은 구멍이 하나 있는데 이것이 특이하고 예뻐 보여 가지고 왔었거든요.
이사할 때 버리려다 이 나무는 왠지 버리기 싫어서 가지고 왔는데 쓸 때가 없어서 그냥 두었었지요!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철사 위에 얹어져 있는 게 왠지 눈에 거슬려서 어디에 예쁘게 두고 싶어서 나뭇가지를 이용해봅니다.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는 원래가 바위나 나무에 붙어 사는 식물이라는 것이 생각났다지요~~^^ 이오난사를 안착시킬 구멍을 내어주도록 해볼까 생각하다 바로 실행했습니다. 원래 나있는 구멍에 이오난사를 쏙 넣어주었어요~ 안..........
버려진 나뭇가지로 이오난사 키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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