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오면서 손놓고 있었던 베란다~ 1년 만에 정리해 봅니다. 이사 오자마자 신경 쓸 것이 많아져 베란다까지 마음 쏟을 여유가 없었지요!
사실 20평대 아파트의 베란다는 어중간한 크기 때문에 참 애매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베란다는 여유자금이 부족한 탓에 리모델링을 하지 못하고 와서 많이 아쉬웠고 보기 싫어서였을까요?
더욱 눈길이 가지 않았던 점도 한몫했어요. 옛날 베란다의 개념은 창고처럼 안 쓰는 물건을 쌓아두는 장소였다면ᆢ 요즘은 힐링 장소나 카페 장소로 많이들 가꾸며 예쁘게 꾸며서 인테리어 한 집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식물을 키우다 보니 감성 넘치는 베란다는 생각하지 못하겠어요. 하나둘..........
23평 아파트 베란다 식물로 채워가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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