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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덴드롱 키우기 두달째성장이야기(덴드롱 씨앗)

 예쁜 덴드롱 키우기 두달째성장이야기(덴드롱 씨앗)

예쁜 덴드롱을 키운 지 두 달이 안 되었어요. 빨간 꽃이 지고 하얗게 빛나던 꽃 받침대는 연보랏빛으로 물들었어요~ 강한 햇빛을 싫어하는 친구인지라 실내에서 키워도 무방한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베란다 햇빛 비치는데 두어서 그런지 예쁜 꽃이 다 져버렸어요. 실내에 들여 온도와 햇빛을 조정해 주고 나면 다시 꽃을 볼 수 있겠죠?

덴드롱에 대한 정보는 아래에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덴드롱 잎은 만져보면 뻐덕뻐덕한 것이 꼭 조화를 만지는 기분이 들어요~ 잎이 부드럽지 않고 뻣뻣한 느낌? 오늘 자세히 덴드롱을 지켜보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지 뭐예요~!!

잉? 이게 뭐지?

초록색 혹불처럼 뭐가 달려있어요! 그래서 부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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