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베란다에서 상추 모종을 사 와서 키운 지 두 달 가까이 되어가네요! 중간중간에 상추 모종을 더 사 와서 키우며 재미를 느끼며 도시농부 대열에 한 발짝 발을 디딘 셈인가요?
먹을 수 있는 채소다 보니 은근히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생활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으니까요!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와 연일 뉴스나 언론에서는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다고 하니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가 생기더라고요~~ 집에서 야채와 채소들을 직접 키워 먹을 수만 있다면 조금의 수고와 노력으로 자급자족할 수 있다면 못할게 뭐가 있겠습니까! 눈에 띄게 자라나는 속도는 아니지만 처음 보다는 많이 자란 상추 며칠 있..........
도시농부 집에서 상추와 채소 자급자족하여 키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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