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오래 지속될 줄 몰랐던 2년 전 처음에는 금방 종식될 것이라 믿었는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많은 사람들이 집 밖을 나오지 못하면서 불안해하고 이유 모를 두려움이 엄습해 왔을 때 멍하니 창밖을 바라보자니 답답하기만 했을 터ᆢ 어떤 이는 집을 리모델링 하는 반면 어떤 이는 관심에 없던 식물 키우기에 도전하며 새 생명이 자라나고 알록달록한 꽃을 바라보면서 한 가지 떠오르는 공통분모가 있지 않았을까?
"희망"이라는 두 글자! 내가 식물에 관심 1도 없었던 사람이었지만 수술 후 오랫동안 다녔던 회사 생활을 접고 집에 있자니 갑자기 할 일이 없다는 것이~ 나의 자존감을 바닥으로 떨어지게 했고 무료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식물을 키우면 좋은 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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