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프면 병원이나 한의원을 가지요. 혈색을 보거나 혈액을 뽑아 검진하고 어디가 아프고 불편한지 진찰을 합니다.
이처럼 식물을 키우는 가드너들도 식물의 주치의가 되어야 하는데요~ 식물들의 의사이자 보호자인 식물러 분들이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포스팅합니다. 식물영양제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먼저 식물에게 왜 영양분이 필요하고, 어떤 영양성분의 비료가 있는지에 대해서 짚어보겠습니다. 식물을 키우다 보니 어려운 숙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과습도 아니고, 물 부족도 아니고, 햇빛도 잘 보게 해주는데 잎이 누렇게 뜨거나 비실거리는 식물이 있을 때 말이죠! 식물은 말은 할 수 없지만 잎으로 표현을 하는 거죠!
아프다..........
오스모코트 식물영양제 언제, 어떻게 줘야 할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