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cari armeniacum 구근식물은 처음 접해보는데 꼭 양파같이 생긴 것 같아 채소 같아 보였다. 구근식물은 알뿌리가 있는 식물을 일컫는데 동그란 덩어리 같은 구근에서 싹이 올라 오고 꽃이 피어난다.
구근식물 중에는 무스카리를 비롯해 튤립, 수선화, 독일은방울, 군자란, 쿠르쿠마 아마릴리스 등이 있는데... 하나같이 향도 나면서 예쁘다.
장소만 넉넉하다면 군락 재배를 하여 더 풍성 하고 여러 가지 색감으로 심어 더 화사한 정원을 꾸며 보는 것이 참 좋겠다 싶다. 알뿌리라 하면 대게 봄을 떠올리지만 많은 알뿌리 식물들이 다른 계절에도 꽃을 피우기 때문에 조금만 계획적으로 키우고 살핀다면 겨울에도 꽃을 피우게 된다.
실내에서 계절마다 꽃을 볼 수 있으니 몇 달 전에 알뿌리를 심는 것을 잊지 말자. 무스카리 무스카리는 쉽게 키울 수 있는 알뿌리 식물로 은은하게 퍼지는 향기를 품으며 귀여운 원뿔 모양, 초코송이 과자 같기도 하다.^^~ 꽃의 색깔은 파란색, 흰색, 아이보리,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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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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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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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전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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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뿌리
원문 링크 : 봄의 전령사 구근식물 무스카리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