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수술을 하고 공백기를 가지면서 휴식하며 푹 쉬었죠! 경제적으로도 힘들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집에 있는 것이 심적으로 힘들고 움직임이 없으니 몸이 더 아프게 느껴져 다시 취업을 하기 전 지인의 부탁으로 식당 주방에서 설거지, 세팅 등 처음 접한 식당 일을 하면서 많은 양의 설거지를 하게 되었고, 그때 손목에 무리가 되었는지 통증이 오기 시작하더군요~ 침도 맞고, 파스도 붙여가며 일을 했지만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근육통이 심하게 오더라고요~ 욱신욱신 지끈지끈 ~ 손목 통증 때문에 행주도 비틀어 짤 수 없을 정도의 근육통이 생겼어요.
함께 식당 일을 도와주던 동생이 친정 엄마가 주신 바르는 젤 타입의 파스가 있다면서 발라보라고 한 통을 선물로 주더라고요^^ 케이엠 시프겔 흔들어서 바르는 한방파스 대부분이 근육통, 요통 등에는 붙이는 파스를 사용하는데 케이엠 시프겔은 회전 볼 타입의 파스로 손에 묻히지 않고 증상이 있는 부위에 바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었어요~ 박하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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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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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시프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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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
원문 링크 : 케이엠 시프겔 시원한 청령감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