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화암사하면 대부분 수바위가 떠오르죠 실제로 보면 압도적 비주얼~ 저 역시 수바위 앞에서 한참을 서 있었고, 강풍에도 사진은 한 장 겨우 건졌습니다ㅎㅎ 그런데 이상하게, 그날 더 또렷하게 남은 건 화암사 안에 있는 찻집 "청황"이었어요 화암사에서 수바위 보고 내려오면 자연스럽게 보이는데요 ‘카페’라기보다는 잠깐 숨 고르는 공간에 가까워요 예전 방문했을땐 좌식 구조로 기억하는데 현재는 입식테이블로 바뀌었더라고요~ 조금 아쉽지만.... 이용 편의성은 오히려 지금이 좋긴해요ㅎㅎ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절 분위기와 잘 어울려서 화암사 방문 예정이라면!!
이건 알고 가시라고 올려봅니다 화암사 & 청황 기본 정보 화암사에서 바라본 수바위 고성 화암사(高城 禾岩寺)는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에 있는곳으로, 신라 혜공왕 때 진표율사가 화암사(華巖寺)라는 이름으로 세운 절이다 1990년 9월 7일 강원도의 문화재자료 제114호로 지정되었다 수바위 계란 + 왕관 모양의 이중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