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오늘 아침도 좋은 하루를 시작하기 딱 좋은 상쾌한 월요일입니다.
일어나서 아들 어린이집 보낼 준비를 하는데 어디서 들었는지 아이가 '나 잘 키워줘.' 이렇게 말을 해서 뜬금없기도 했고 5살 아이가 어디서 이런 말을 들었지?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사회에 이런저런 이슈들이 많아 종종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고민을 하기도 했는데 아이의 그 한마디에 더 정신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요? 좋은 방법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오늘 저의 썰은 여기까지 하고 같이 세류동 현장으로 가 보실까요? 세류동 아파트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시듯이 천정에 습기를 머금고 색도 바래고 얼룩도 있고 중간에 벽지가 울기도 한 모습이 보입니다. 어딘가 물샘이 열려 이런 현상이 생겼는데요.
저희는 하나하나 단서들을 모아보며 위치가 어디인지 유추해봅니다. 우선 위 사진은 베란다를 확장하여 거실로 넓혀서 쓰시는 곳이었습니다.
만약 확장을 하지 않았다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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