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0년 10월 초에 라 페흐 포병 연대(Régiment de La Fère Artillerie) 소속의 만 21세 소위(Lieutenant en Second) 나뽈레옹(Napoléon)은 휴가 만료일인 1790년 10월 15일에 자대에 복귀하기 위해서 자신의 고향인 아얏츄(Aiacciu)에서 선박에 탑선해서 복귀를 시도했으나 수 차례 해풍(Régime de Brise)으로 인해 선박이 운항 중에 회항하면서 자대에 복귀하지 못하게 된다. 나뽈레옹 결국 나뽈레옹은 자신의 직속 상관인 연대장이었던 루이 세자흐 드 랑스(Louis César de Lance) 대령(Colonel)에게 휴가를 연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결국 나뽈레옹의 휴가일은 1791년 2월의 1분기(1~10일)까지 연장되었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23095183)에서 언급했듯이 나뽈레옹은 1789년 9월 9일부터 정식 휴가일인 10월 15일보다 일찍 부대를 떠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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