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07033480)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Napoléon)의 가족들은 칼비(Calvi)에 도착한 이후 나폴레옹의 대부(Compater)인 루렌추 쥬베가 디 칼비(Lurenzu Giubega di Calvi)의 저택(Casa)에 피신해와 생활을 했었다. 나폴레옹 이렇게 쥬베가 가문의 저택에 피신해서 생활하던 중에 나폴레옹의 형 조제프(Joseph)에게 특별한 사건이 발생한다.
이 특별한 사건이란 청혼(Proposta di Matrimonio) 사건이다. 당시 조제프의 나이 만 25세였다.
조제프 조제프가 청혼을 했던 여성은 나폴레옹의 대부인 루렌추의 딸인 안나(Anna)였다. 지난 주제에서 언급했듯이 안나의 나이는 만 14세로 혼인을 하기엔 너무도 어렸을 뿐만 아니라, 조제프와의 나이 차이도 11살이나 차이가 났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25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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