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고향 코르시카를 탈출한 나폴레옹과 그의 가족들

 고향 코르시카를 탈출한 나폴레옹과 그의 가족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05817104)에서 언급했듯이 1793년 6월 3일에 칼비(Calvi)에 도착한 후 나폴레옹(Napoléon)은 자신의 대부(Compater)인 루렌추 쥬베가 디 칼비(Lurenzu Giubega di Calvi)의 저택에서 가족과 재회했다. 이후 나폴레옹은 대부 쥬베가의 저택에서 가족과 함께 6월 11일까지 "8일의 시간"을 보냈다.

나폴레옹 그렇게 8일의 시간을 보냈던 나폴레옹과 그의 가족들은 1793년 6월 11일에 툴룬(Tolon)을 향해서 출항했다. 칼비에서 툴룬까지의 거리는 239km로, 서울에서 구미까지의 거리인 238km와 1km 차이가 나는 거리이다.

청색: 툴룬 적색: 칼비 나폴레옹은 칼비를 떠날 당시 훗날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Tout avait plié.

모든 면에서 굴복했어. Ma présence n'était bonne à rien, je quittai la Corse....

# 구비옹 # 에미그레 # 역사 # 연대 # 지중해 # 카롤린 # 칼비 # 코르시카 # 툴롱 # 파올리 # 파올리스타 # 포병 # 폴린 # 플로랑 # 시피에르 # 세계사 # 나폴레옹 # 니스 # 레티시아 # 론 # 마르세유 # 미오냐크 # 바스티아 # 발레트 # 뱅상 # 보나파르트 # 보세 # 부슈 # 브리뇰 #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