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74734647)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Napoléon)의 친구이자 나폴레옹의 여동생 폴레트(Paulette)의 애인이기도 했던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Louis-Marie Stanislas Fréron)은 애인 폴레트와 혼인하는데 실패한 후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프레롱 폴레트 나폴레옹 이 충격적인 소식이란 바로 폴레트가 어느 장교(Officier)에게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이었다.
이 장교가 바로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603492320)에서 언급했던 나폴레옹의 부관(Aide-de-Camp)인 장-앙도슈 쥐노(Jean-Andoche Junot)이다. 프레롱은 폴레트가 쥐노에게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을 접했던 것.
장-앙도슈 쥐노 쥐노는 프레롱이 폴레트와 교제하고 있던 중인 시점인 1795년에 폴레트에게 직접 청혼하지 않고 상관 나폴...
#
나폴례옹
#
폴린
#
폴레트
#
파엔차
#
쥐노
#
이탈리아전역
#
역사
#
세계사
#
베네치아
#
밀레지모전투
#
리볼리전투
#
르클레르
#
로나토전투
#
레오븐조약
#
프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