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678653903)에서 언급했듯이 장 조제프 아마블 욍베르(Jean Joseph Amable Humbert)는 약탈(Rapine) 혐의로 기소되었고, 이후 욍베르는 1803년 1월 13일에 각종 혐의로 인해 강제 퇴역 처리를 당하였다. 장 조제프 아마블 욍베르 하지만 정작 생 도맹그 원정(Expédition de Sen Domeng)의 총사령관(Commandant en Chef)인 샤를 빅투아르 에마뉘엘 르클레르(Charles Victoire Emmanuel Leclerc)는 "약탈" 보다 더 잔혹한 "비윤리적 전략" 을 제1통령(Premier Consul)이자 자신의 처남 나폴레옹(Napoléon)에게 건의하였다.
샤를 빅투아르 에마뉘엘 르클레르 나폴레옹 공화력 11년 방데미에르(Vendemiaire) 15일(1802년 10월 7일)에 총사령관 르클레르는 카프-프랑수아(Kap-Franswa)의 본부(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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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서신을 통해 흑인 학살을 건의하는 나폴레옹의 매부 르클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