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760335590)에서 언급했듯이 생 도맹그 원정(Expédition de Sen Domeng)의 총사령관(Commandant en Chef)인 샤를 빅투아르 에마뉘엘 르클레르(Charles Victoire Emmanuel Leclerc)는 공화력 11년 방데미에르(Vendemiaire) 15일(1802년 10월 7일)에 카프-프랑수아(Kap-Franswa)의 본부(Quartier Général)에서 제1통령(Premier Consul)이자 자신의 처남 나폴레옹(Napoléon)에게 "학살" 을 건의하는 서신을 보냈다. 샤를 빅투아르 에마뉘엘 르클레르 나폴레옹 이날 르클레르는 "학살" 을 건의하는 서신만을 보냈던 것이 아니었다.
학살을 건의하는 서신을 보낸 당일에 르클레르는 또 하나의 서신을 추가로 보냈다. 해당 서신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Je justifierai la bonne opinion 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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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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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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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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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원문 링크 : 나폴레옹의 매부 르클레르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