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내용(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936643450)에서 언급했듯이 마르실리어(Marsilie)가 사신(Message)으로 파견된 가장 악독한 10인(Plus Feluns Dis)은 과수원(Verger)에서 프란츠(France)의 왕(Reis)인 카를르마뉴(Carlemagne)를 접견했다. 카를르마뉴 10인의 사신들에 포함되어 있던 마스릴리어의 최고로 현명한 신하인 블란칸드린(Blancandrin)이 카를르마뉴에게 가장 먼저 말했다.
블란칸드린은 자신의 주군의 마르실리어의 의사를 전달했다. "Enquis ad mult la lei de salvetet.
그는 구원의 율법(Lei de Salvetet)을 상당히 갈구(Enquis ad Mult)했사옵니다. De sun aveir vos voelt asez duner: 폐하께 자기 자산(Avoir)을 많이 양도(Duner)하고 싶어 하옵니다.
Urs e leuns, veltres encha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