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항스(France)의 역사가(Historien)이자 철학자(Philosophe)였던 이뽈리뜨 아돌프 뗀(Hippolyte Adolphe Taine)은 나뽈레옹(Napoléon)을 꼰도띠에로(Codottiero)의 후손이라고 주장했다. 뗀의 그러한 주장은 사실이다.
나뽈레옹의 선조였던 프랑세스꾸(Françesco)는 1510년에 꼬르시까의 아얏츄(Aiacciu)로 이주해왔다. 프랑세스꾸는 아얏츄로 이주해오기 이전에 사르장-아(Sarzann-a)라는 지역에서 거주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아들인 가브리엘루(Gabriello)의 대인 1567년에 가문이 완전히 확실하게 꼬르시까에 정착한 가문이 된다. 당시 사르장-아는 방꾸 데 상 조르주(Banco de San Zòrzo)라는 제나(Zêna)가 설립했던 방꾸(Banco)가 소유한 지역이었다.
이 방꾸는 제나에 소재해 있었다. 부오나빠르떼(Buonaparte) 가문의 문장 방꾸 데 산 조르주가 프랑세스꾸와 그의 아들인 가브리엘루가 거주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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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폴레옹의 선조는 콘도티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