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했다고 벌써 11월일까..? 잠실 석촌호수 러버덕을 구경하고 왔오요 너무 귀여워 ...
친구가 보러가자기에 언제적 러버덕이냐며 궁시렁댔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찍고있는 나 ㅋㅋㅋ 이날 달이 정말 컸어요 고독해보이는 백로? 한마리 ㅋㅋㅋ 넌 이름이 뭐니 / 지비에이치어패럴 바라클라바를 구매해봤오요 털빠짐도 생각보다 적고 너무 맘에 들었숴 잠옷 차림으로 써보기 ㅋㅋㅋㅋ 성냥 사세요~ 이번 시즌 타낫도 너무 예쁘다 난 블랙 안어울리는데 이 코디 너무 취향저격 패딩도 넘 맘에 들었당 상세컷이랑 모델컷 사진 색감이 달라서 뭐에 더 가까운지 궁금 ..!
가격도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난 흰색 관리할 자신이 없당 ㅠㅠ 상세설명에 은은한 광이 돈다고 했는데 그게 신의 한수 인 것 같다 블랙에서도 보이는 은은한 광 흰색 사고픈데 칠칠이는 웁니다... / 갑분 먹을거 얘기~ 대학 다닐 때 지인짜 자주 간 추억의 악떡,, 밀키트로도 나왔길래 바아로 구매 여러분.. 악어 떡볶이 하세요 !!!
오리지날...
원문 링크 : 2022년의 끝자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