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언니 태교여행 겸 가족들과 다녀온 오키나와 잊어버리기 전에 나중에 꺼내보려고 뒷북 후기를 써보아요 ️ 공항 도착 ! 설렌다 설레 언니가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줬던 여권지갑과 함께~~ 우리는 대한항공을 이용했구 티켓값은 인당 50 정도였던 것 같다 나는 창가자리를 선호하는 편.
구름보는 재미가 있거덩요 ️️ 기내식은 꼭꼭 챙겨먹기 그리 오래걸리지 않은 비행 (2시간 반정두) 바다가 보이는걸 보고 거의 다 왔구나 싶었던! 도착해서 렌트카 받구 바로 숙소로 고고~ 첫날은 힐링 느낌으로다가 ~~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 Umino Ryotei Okinawa Nakamasou 여기로 예약했다 :) 강추추추 ️️️ 숙소 외관부터가 끝내줬다.
도착하자마다 웰컴티로 녹차와 연잎으로 감싸진 떡도 주셨음 짐만 호다닥 풀고 바로 식사하러 - 식당 내부마저 참 이뻤구 해산물 위주의 코스 냠냠 무슨 요리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없지만,, 그냥 다 너무 맛있었다 최고 숙소 내부 정말정말 ...
원문 링크 : 오키나와 3박4일 여행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