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 핸드폰을 등록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차에 타서 블루투스가 연결되는 순간, 갑자기 자동으로 마지막 사용했던 music player (멜론, FLO, 지니, 삼성뮤직, 구글뮤직, 포티파이 등등등) 가 자동 시작 및 플레이까지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심지어 유튜브를 마지막으로 봤다면 차에 탄 순간 유튜브가 실행되면서 자동으로 플레이 됩니다.
아니면, 차량 블루투스로 전화통화 끝나고 나면 갑자기 음악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이 현상이 너무 싫어서 자동시작 없애려고 인터넷을 다 뒤져 봤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최신 블루투스 버전에서는 사용자편의(?)를 위해 기기가 연결될 경우 음악 자동실행이 기본 동작이라서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자동실행을 막기 위해서는 핸드폰제조사가 차단해주거나, 자동차회사가 차단해주거나, 또는 각 뮤직 플레이어 앱 설정에서 자동실행 안하도록 설정해야 합니다. 음악 앱 중에서는 현재 삼성뮤직과 벅스 등 일부만 이런 기능을 지원하고 플로, 멜론은 아직 미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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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자동차에 핸드폰 블루투스 연결되면 자동 음악재생 차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