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이따금씩 사무치게 보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지금 이 순간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은?
나의 30대는 삼형제 키우느라 지방에 있는 엄마에게 자주 못가서 미안하고 속상했는데~ 지금은 삼형제 모두 커버려 언제든지 갈수 있지만 환갑생일 한달 남겨두고 암투병하다 영원히 볼수 없는 곳으로 떠나버린 우리엄마 이따금씩이 아닌 매일매일 사무치게 보고 싶은 사람~ 나의 버팀목이자 벗이었던 엄마가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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