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일곱 번의 7주의 시간이 흘렀다. 이 좋은 걸 왜 이제 배우기 시작했을까.
이 마음만으로는 안되네...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에 잠깐 짬이라도 날라치면 낡은 디지털 피아노가 있는 방을 들락거린다.
이번에는 안 틀렸네 조금의 변화에도 씨익 웃는다. 온전히 나를 위한 연습 시간을 즐기고 있다.
나를 위한 첫 번째 #클래식 연주곡 #뮤직박스왈츠 업라이트 피아노 감성이 아니라는 아쉬움은 뒷일이다. 틀리지 않기만....
바라며 연주가 끝나면 잘했다고 박수를 쳐준다. 스스로에게 하는 칭찬이 후해졌다.
#초보피아니스트 #뮤직박스왈츠 #피아노초보여도 #피아노가좋다 #스스로에게칭찬하기 #정말잘한일이야...
피아노 레슨 7th. 그 이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