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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즈막재 우리집

 마즈막재 우리집

의미 있는 식사 자리로 선택된 마지막재에 가기 전 예전 #노블레스 레스토랑이 있던 곳에 새로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우리집 입구를 들어서면 1층 전체가 대기석 또는 식후 차 한 잔을 할 수 있는 카페로 꾸며져 있다. 아이들과 함께한 추억이 깃든 장소였던 아주 오래된 노블레스는 없었다.

없어지기 전에 한 번 더 들릴걸... 새롭게 변모한 모습에 아쉬운 마음이...

#늙었나? 한 층을 계단으로 내려가야 식당이 있다.

지하로 내려가는 것 같아도 창문을 통해 시원하게 야외가 보인다. 복도 옆으로 가지런히 자리한 룸은 첫째한상차림 주문부터 예약이 가능하단다.

홀이 앉아서 우리가 주문한 건 가장 기본 메뉴 #막내한상차림 16500 출처:우리집 출처:우리집 출처:우리집 이천 쌀밥집을 연상케하듯 식탁 위에 다른 한상이 얹혔다. 솥밥에 미역국을 기본으로 고등어구이와 가지 탕수, 연근 샐러드...

함께 자리한 분들이 한목소리로 상차림이 정갈하고 맛도 강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신다 그런데 단품으로 판매...

# 노블레스 # 늙었나 # 막내한상차림 # 우리집

원문 링크 : 마즈막재 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