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상일기를 써본담 ㅋㅎㅋㅎ 부산 기장군에 거주중이신 풋풋한 결혼 초기 꿀밤콩님이 서울에 잠시 올라오셔서 정말 잠깐 만남. 만날때 마다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사주셔서 ㅋㅋ 나도 나중에 거하게 한번 대접해 드려야지 아직은 생각만 하는중 ㅋㅋㅋ 행님때문에 오랜만에 가본 반반국수.
먹고나서 근처 투섬에서 좀 수다수다. ㅋㅋㅋㅋ 근데 머리가 ㅋㅋㅋ 이 나이에 반삭머리하신 분은 형이 최초이자 마지막일듯 ㅋㅋㅋ 아직도 인생을 재밌게 생각하는 대로 사는 모습이 멋있었음 ㅋㅋㅋ 사진 찍으니 손수 포징도 취해주신 행님!!
다음에 제대로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 많이 하길. 언젠지 기억은 안난지만 오랜만에 홍탁이 생각나서 혼밥 ㄱㄱ.
홍탁 역시 아직도 반찬이 푸짐하다. 노원에서도 혼밥 ㅋㅋㅋ 저번에 투투랑 갔던 개미집.
기분이 좋지 않아서 좀 비싼 음식 먹으러 갔는데 서비스가 꽝이라 기분이 더 안좋아짐. ㅋㅋㅋ 저녁엔 쌍문에 잠깐 들려서 베라에서 이달의맛 맛봄.
드디어 다시 나오는 오레오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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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랜만에 써보는 일상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