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의 마지막 일상일기 20년도는 나에게 있어서 참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사회인으로서 한발짝 나아가는것 같고.
지금까지 멈춰있던 시간이 비로소 제대로 흘러가는거 같다. 투투 지인 결혼식!!
커플 데이트를 많이 해서 그런가 더 친근했던 결혼식이었다. 함께나오는 음식들도 굿굿.
오랜만에 스테이크를 썰어봤다. 예전이었으면 쳐다도 보지 않을 아스파라거스도 냠냠 처음으로 노브랜드 버거를 먹었다. 2001 아울렛 들렸다가 우연히 노브랜드 버거를 보고 총총총 나는 샐러드~ 임용식 전날 투투의 취업선물 ㅎㅎ 기죽지 말라고 코트에 셔츠까지 선물해 줬다.
고마웡 코로나가 너무 심해져서 걱정했지만 다행히 예정대로 진행된 임용식 생각처럼 일찍 끝나서 너무 좋았다 ㅎㅎ 끝나고 구청에서 근무하는 투투 친구도 만나고 지하에 헬스장이 있다고해서 살짝 가서 봤다 ㅎㅎ 드디어 배송이 온 속도계 센서 ㅎㅎ 이젠 다른사람들과 방구석에서도 같이 라이딩을 할수 있다. 제대로 쓰려면 스마트로라를 사야하지만 너무...
#
2020년마무리
#
코트
#
즈위프트
#
임용식
#
일상일기
#
서울일상
#
새해맞이
#
노브랜드버거
#
2021년
#
코트선물
원문 링크 : 일상일기_2020년 마무리 코트선물 임용식 즈위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