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교에서 생활지원 방역으로 아르바이트 중! 가장 좋은점은 개꿀~ 일을 하면서 이렇게 급식소에서 급식을 먹을수 있다는점.
제시간에 따박따박 밥을 누가 차려준다는게 이렇게 감사한 일인지 요새 너무 실감하고 있음 8시에서 1시까지 근무하고 집에 가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침대에 누울수 있음. 사소한 일들도 행복한 요즘 앞으론 운동하고 집으로 가는 방향으로 해야겠다 ㅎㅎ 지인이 추천해준 창동시장 옛날통닭.
엄청 맛있다고 한번씩 생각난다고 해서 나도 한번 주문해봄 가격도 칠천원으로 저렴하고 주문하면 바로 기름에 튀겨주기 때문에 바삭바삭함 허름해보여서 한번도 주문한적없이 지나쳤는데 앞으론 자주 포장주문해서 먹을듯 싶다 요즘 제2의 허니버터칩이라는 꼬북칩초코츄러스맛 엄청 맛있다고 하는데 주변 마트나 편의점엘 가보면 모두 품절 ㅠㅠ 오랜만에 가본 노원역 근처에 마라탕면집 국물맛도 진하고 다른 마라탕집 보단 우리 스탈이라 자주감 ㅎㅎ 드디어 성공한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3개 있었는데 양심상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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