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임시저장 글들을 보다가 반년정도 푹 익은 일상일기가 있어서 뒤늦게 쓰는 일상일기 ㅋㅎㅋㅎ 20년도 7월 내 생일날 투투가 선물해준 편지와 레터링 케이크 이날 약수에서 분위기 있는 한끼 식사를 했던 기억이 난담:) 명동에서 먹었던 타이거 슈가. 수유역에도 새로 생겼길래 기념으로 한잔 마셨담:) 보건소에서 공공근로 끝나고 혼자 고생했다며 방문한 돈까스 대왕전.
이날 먹성이 터져서 냉모밀도 함께 주문했던 기억이 ㅎㅎㅎ 이 주에는 참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었던든. 교촌 허니콤보....
글 쓰다 보니 또 먹고 싶다. 보건소 공공근로 하면서 내가 가장 애용했던 음식점 당일 가격을 천원 정도 할인해주는 메뉴가 있어서 밖에서 항상 할인 메뉴 확인하고 들어갔었는데 벌써 추억의 시간이 되었다.
이 시기에는 투투도 좀 힘든 일들이 있어서 내가 선물해준 책. 바로 괜찮아져서 읽지는 않았을거 같다 ㅎㅎㅎ 까먹은건 아니지?
맞다. 이때 한창 면접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양센죠가 보내준 면접 준비 책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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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참 지난 일상일기_20년도 7월 그 즈음 어느 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