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가슴살이 질려갈 즈음 구매한 달걀이들~ 물에넣고 끓이긴 매우매우 귀찮아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돌렸는데 생각보다 괜춘하다. 터진건..
원래 살때부터 깨져있던 아이.. 앞으로 구운 계란 놓고 자주자주 섭취해줘야지. 20년 12월 31일.
마지막 20년을 투투네 집으로 총총총. 빈손으로 가긴 뭐해서 새해맞이 케이크를 사러 갔다.
투썸 베라 등은 이미 케이크가 동이났다... 길가는 사람들 마다 야식 케이크 등 연말은 집에서 가족과 라는 분위기가 물씬 났던 연말 저녁. 21년 1월 1일 새해가 밝았다.
나도 이젠 앞자리가 바뀌었다 ㅠㅠㅠㅠ 조촐하지만 투투네 가족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집으로 총총총. 애플워치에서도 새해를 축하해준다.
애플워치에 이런 기능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ㅎㅎ 집가는 길에 달이 에쁘게 떳다는 투투말을 듣고 한장. 똥그란 보름달이 떳네 ㅎㅎ 집에서 꾸준히 즈위프트로 유산소 운동 진행중 ㅎㅎ 생각보다 경쟁심을 유발하는 요소가 많아서 ㅋㅋㅋ 저사람은 내가 제낀다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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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 21년 새해가 밝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