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무려 소! 를 먹으러 우이천으로 총총총 우이목장 자세한 위치는 아래 지도 첨부해 드릴게요 예전 포항에서 갈비마트 생각이 남 엄빠랑 고기 먹고 아이스크림 먹고 나갔는데 실제로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시는듯!
사실은 투투 월급날이라 얻어먹으러 옴 개꿀 우이천이 보이는 창가자리로 착석 소반마리와 한마리 중 뭘 먹을까 30분 동안 고민함 주변 블로거님들 먹은 후기를 정독한뒤에 한마리 다 먹을순 있지만 오늘은 간단하게 반마리로 맛만 보기로 결정 여윽시 소! 반찬이 어마무시하게 나옴 상다리 휘어지는줄 ㅎㅎ 그리고 가운데 귀엽게 된장찌개 뚝배기를 올려 주심 쌍문역 우이목장 소반마리 세팅 고기 먹기도 전에 배 부를듯 ㅎㅎ 주문한 소 반마리가 나옴 사실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살짝 당황 블로거 답게 최대한 애플 갬성을 내봄 금강산도 식후경!
배가 고프니 가장 빨리 익는 차돌박이 부터 올림 역시 눈 감았다 뜨니 다익는 차돌박이 소라서 그런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다 녹아~ 다음은 살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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