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적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일상일기 써야지 하고 저장해놨는데 아마 막 여름이 시작할 즈음으로 기억한다. 도봉구 숨은 맛집!
노포음식점 콩국수집이다. 개인적으로 노가다 뛰면서 먹었던 중국집 콩국수 맛이 쉣이어서 개인적으로 콩국수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여기 다녀오고 콩국수 맛을 알게됨!
김치도 적당히 익은 콩국수와 매우매우 잘 맞는 배추김치에 양도 푸짐하게 더 주신다 ㅋㅋㅋ 배부르게 거의다 먹고 있는데 갑자기 와서 면을 더 던져주고 가심 ㅎㅎㅎㅎ 지금은 할아버지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서 당분간 할머니가 장사를 쉰다고 한다.(빨리 쾌차하셔서 여름이 가기전에 시원한 콩국수 한사바리 먹고 싶당:)) 투투가 스시를 먹고 싶다고 해서 간 스시혼 ㅋㅋㅋ 스시혼은 언제나 사람이 베리 많다.
사람은 많아도 연어러버 투투 덕분에 자주 가는듯 하다 여기가 어디냐면 무려 응답하라 쌍문동 시리즈에 나왔던 도롱뇽이 하는 가게임! 갈비탕을 먹었는데 캬~ 국물이 끝내준다.
쌍문동 와봤었다라고 말하고 싶으면 이건 꼭...
#
고등어구이
#
응답하라갈비탕
#
응답하라
#
쌍문동갈비탕
#
스타벅스
#
스끼야끼
#
서울일상
#
서울라이프
#
로즈마리
#
로즈데이
#
도봉구숨은맛집
#
도봉구
#
일상일기
원문 링크 : 일상일기_언제적일상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