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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여행 중 깔끔한 음식점 추천! SaBichuong(사비충) 껌땀 후기와 껌땀이란 무엇인가?

 달랏 여행 중 깔끔한 음식점 추천! SaBichuong(사비충) 껌땀 후기와 껌땀이란 무엇인가?

오늘은 달랏 여행 중 알게 된 깔끔한 음식점 추천 포스팅입니다. 이번 달랏 여행이 장인, 장모님과 함께 간 여행이라 음식점을 선택할 때도 위생적인 부분에 신경을 좀 썼어요!

그러면서도 달랏 여행 첫 음식점이었기 때문에 무난한 메뉴로 껌땀을 선택했습니다. 껌땀(Cơm tấm, Broken rice)이란 무엇인가?

보통 베트남 하면 PHO라는 베트남 쌀국수를 많이들 생각하시죠? 쌀국수는 베트남 북부 하노이 지방에서 많이 먹는 음식이에요.

반면에 베트남 남부 호찌민에서 많이 먹는 음식은 껌땀이에요. Cơm은 밥, tấm은 부서진 쌀을 의미합니다.

(예전에 도정 중 부서진 쌀은 상품성이 없어 그런 쌀을 모아서 먹은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해요) 밥에 구운 돼지고기, 야채, 달걀 프라이 등을 곁들인 베트남 음식 -베트남 소울 푸드- 두산백과 두피디아 음식을 먹기 전에 이렇게 음식의 유래나 정확한 뜻을 알고 먹으면 더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저희는 달랏 여행에서 첫 음식으로 베트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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