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육아 중인 요즘! 아기 2명 키우니 정말 다른데 신경을 1도 못쓰겠네요 ㅎㅎ 육아가 이렇게 힘들 줄이야...
육아 선배님들 정말 리스펙트 합니다... (그래도 가장 힘든 건 엄마겠죠??)
조리원에서 갑자기 퇴출 당하고? 처갓집에서 100일 동안 지내기로 했습니다.
갑자기 도착을 해서 아기들 용품 정리하는데 2일 정도 걸렸어요. 아기 침대부터 기저귀 갈이대 등등 설치할게 왜 이렇게 많은지?
조립하는 방법도 어렵고 ㅋㅋㅋ 그래도! 주변에서 아이 키우는 집들이 있어서 여기저기서 많이 물려받았어요.
요즘 당근과 물려받음을 통해 우리 둥이들 육아템들을 얼추 완성! 스와들업입은 둥이들~ 첨엔 RS 때문에 강제 격리 생활을 했어요.
서원이는 저희 부부가 케어. 채원이는 장인, 장모님이 케어 한집에서 방을 사이에 두고 젖병, 빨래 등 격리 생활을 했습니다.
주변에서 둥이라 다른 아이한테까지 RS 감염될 거라고 하셨는데 저희는 다행히? 전염되지 않고 잘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둘이 만난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