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총 아이 키우니 너무 정신이 없네요 ㅎㅎ 아기들 덕분에 사진 찍을 시간도 없어서 블로그에 올릴 사진도 없습니다 ㅎㅎㅎ 있는걸로라도 간략히 기록을 남겨 봐야지 조리원 밥이 너무 맛없어서 근처에서 사 먹는 나 ㅎㅎ (다른 남편이들도 그렇게 하더라구요) 우리 아들래미가 갑자기 가래 기침을 해서 급하게 가본 서울대 응급실. 서울대 어린이병원 응급실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금방 진료를 봤습니다.
조리원에서 RSV인 거 같다고 얘기를 해서 부랴부랴 갔는데 서울대에서는 단순 감기로 판정.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결국 조리원에서 RSV가 걸려서 급하게 집으로 퇴소했어요. 과정이 정말 다사다난 했습니다.
(아이 건강 관련이라 너무 화가 났음) 지난 일이라 이렇게 웃으면서 쓸 수 있게 되었네요. 100일 동안 장모님 댁에서 몸조리를 하기로 해서 뇌물 겸? 잘 부탁드린다고 휴대폰을 바꿔 드렸습니다.
접히는 휴대폰. (저도 못 써본...)
앞으로 잘 사용하세요 출근하고 나의 취미는 홈캠으로 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