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총총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육아템은 이유식스푼과 흡착볼입니다. 만 6개월이 되면 아기들 이유식을 시작하는데요.
이유식을 시작하면 이유식스푼과 접시가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유식을 알아서 먹길 바라서 위험하지 않고 혼자 먹을 수 있는 이유식스푼을 찾아봤어요.
그러면 이유식스푼과 흡착볼 소개해 드릴게요. 저희는 퍼기 제품의 이유식스푼과 흡착볼을 준비했어요.
요새 퍼기 제품이 잘 나오는 거 같아요! 요 찍먹스푼은 귀여운 고양이 발 모양 이유식스푼인데요.
아기가 입안에 넣는 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쓴 모습. 특히, 목 안을 찌르거나 위생에 신경을 쓰실 텐데요.
중간에 안전 가드가 있어 바닥에 두거나 입안에 넣어도 안까지 들어가지 않아요. 헤드 모양도 둥근 일자형 모양이라 혀를 눌러도 구역질이 나지 않게 하는데도 한몫합니다.
다음은 냥냥 흡착볼. 아이들은 이유식 먹을 때 손으로 치고 엎고 하는 게 일상입니다.
그래서 흡착볼의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흡착볼도 흡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