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마루 도서관'은 작은 사랑방 크기의 도서관입니다. 이름도 규모만큼 정겹고 소담스럽습니다.
큰 도롯가 상가 건물 2층 한 켠에 있어서 외관으로는 정말 '달빛을 볼 수 있는 마루'라 할 만합니다! 달빛마루 도서관 외관 창문이 크다면 볼 수 있겠죠. ...
뒤에 반전이 나옵니다. ㅋㅋ 2층에 있는 도서관으로 올라가는 계단입니다. 2012년에 개관했는데 당시엔 큰 도롯가 대형 상가 건물에 또 상가 건물 2층 한 켠에 지어진 작은 도서관이 거의 없었던 때라 신선했고, 작은 규모가 외려 색다르게 느껴지고 아지트 같은 느낌도 들었더랬습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보이는 DVD와 잡지 코너입니다. 이어지는 데스크와 서가입니다.
입구 그리고 데스크와 서가에선 달빛을 맞이할 수 있는데 안타깝게도 저녁 18시면 마감하고 또 앉아서 책을 열람할 수 있는 테이블이 이쪽엔 없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리고 벌써 마지막인데요.
달빛마루 도서관의 하이라이트인 원형, 서가 겸 열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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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마루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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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원문 링크 : '달빛마루 도서관' 소개-책과 풍경이 흐르는 아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