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zzz, 출처 Unsplash 오늘은 5월 1일. 노래 2곡을 골랐습니다!
좌는 돌틈을 비집고 올라온 여린 제비꽃 & 우는 고공 사다리를 타고 허공으로 올라가는 용감한 근로자들입니다! 위 좌측 사진은 돌틈을 비집고 올라온 제비꽃입니다.
이런 척박한 곳에 여리디 여린 몸을 피워올린 용감이들을 응원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고층빌딩 숲과 매연 차량들 속 그야말로 꿋꿋이 홀로 자연과 초록색을 책임지고 있는 우리 가로수들이 너무 늠름합니다. 좌는 매연 속 꿋꿋이 도시의 공기를 책임지는 가로수 & 우는 사무실마다 자신들 일에 쉼없이 매진하는 사무직 근로자들입니다!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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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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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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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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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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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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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주어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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꿋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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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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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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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원문 링크 : [글모닝] 나에게 주어진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