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12팀들 엠블럼 남은 8경기 & 정류리그 한 달 후 10월 24일 종료 경기 속도, 선수들 몸값 등으로 빠르고 대단한 '프리미어리그'를 보다 봐도 요즘 K리그도 볼 만 하고 재밌습니다. 속도, 팬 서비스, 경기 운영 등에서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각 팀마다 8,9 게임 정도 남은 상태인데다(정규리그 3 게임 + 파이널 라운드 5 경기) 울산과 전북의 우승권 선두 다툼, 서울, 성남, 광주, 강원의 강등권 탈출 대결 여기에 중위권 팀들, 대구, 수원FC, 수원, 포항, 제주, 인천의 3위 혹은 4위까지 가능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참가권을 위해 모든 팀들이 매 경기 경기마다 그야말로 온 몸을 불사르고들 있습니다. 유럽파 귀환 & 국내 팀 간 선수 이적 코로나와 여러 이유로 유럽에서 뛰던 우리 선수들이 작년부터 대거 귀국해 국내 리그에서 뛰고 있습니다.
기성용, 이청용, 백승호, 지동원, 윤일록 등이 돌아와서 K리그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고 활약...
원문 링크 : K리그 막판 각본 없는 드라마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