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하나 그리고 둘' 부산국제영화제 & 가족 속 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 존재의 이유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산을 제일 많이 방문할 때는 주로 여름 휴가때일 텐데, BIFF 기간에 부산을 방문했을 때 정말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올해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작년엔 코로나로 비대면이었지만 얼마 전 10월 6일에 대면으로 개막했습니다.
배우들의 레드카펫 모습도 보도됐고 70여개국 223편의 영화가 소개되며 온라인으로도 볼 수 있는 '온 스크린' 섹션도 있다고 합니다. 영화가 상영되는 남포동과 해운대 일대를 돌면서 볼거리 영화는 물론이고 많이 준비된 먹거리 즐길거리를 누렸고, 영화제 기간 동안 극장가 거리와 영화관에서, 영화관에 불이 켜지며 자리에서 일어날 때 또 해운대 포장마차 주변에서 뉴스나 잡지에서 봤던 유명한 배우들, 기자들, 영화 감독들, 제작자들의 소탈한 실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BIFF에서는 스타거나 성공한 그들도 영화를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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