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머 H2 중고 외관크기가 어마무시하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요즘 코시국으로 외식을 많이 줄인 탓에 장보러 가는 마트와 종종 가는 카페외엔 집앞에 상가가 즐비한 곳에 가는 일이 드물다.
산책로가 지루해지면 가끔 상가 골목골목을 다니기도 하는데 가끔씩 가던 손칼국수 집이나 맥주가 생각나면 남편과 한번씩 들리던 골뱅이집이 사라지고 그자리에 카페나 편의점이 들어서 있어요. 작년에 장만했던 휴대폰가게도 없어지더니 그자리에 노브랜드 버거가 들어서 있더라고요.
햄버거 매장까지 생겨서 주말에 간식으로 먹으려고 들렸어요. 개인적으로 맛은 괜찮은 듯 해요.
패티가 약간 버거킹 패티같기도 하고 버거킹의 와퍼를 좋아하는데 와퍼만큼은 아니지만 맥도날드 보다는 나은 듯 합니다. 이 모델은 일단 소극적인 저와는 달리 보기만해도 엄청 위풍당당해 보이기도 하고 얼마나 듬직한지 몰라요.
근데 한가지 정말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요. [[2008년]]형이라는게 말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이렇게 세련되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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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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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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