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온실가스 배출에 대한 이슈가 생활에서 낯설지 않게 느껴지고 국민들의 환경문제 인식이 보편화되어지고 있습니다. 국가적 ·기업적으로는 탄소배출량 공시의무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의 자발적인 ESG 경영체제가 늘어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움직임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2025년도부터는 자산 2조원이상의 코스피 상장사들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즉, ESG 공시가 의무화 되는데요, 이를 대비하는 움직임도 보여지는 듯 합니다.
이에 그치지않고 2030년에는 코스피 상장사 전체가 의무화 대상이 되는 등 범위가 확대되며 상장사들은 가치사슬에 있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구체적으로 측정하여 공시해야하는 의무를 지니게 됩니다. 자료 : 서울경제 그러나,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협력사의 온실가스 배출량까지 ESG 보고서에 담아야하는 의무를 지닌 기업들은 난처해 하고 있습니다.
스코프 3 (Scope3) 온실가스 배출량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집계해야 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