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0월 14일에 분당서울대병원 예약 방문했다 이전에 검사받은 병원에서 소견서를 써줬다 병원에 도착해서 접수를 하고 접수증을 간호사한테 갖다 줬더니 사전 수납, 청력검사, 소견서 접수를 먼저 하라고 했다. 수납을 하고 소견서를 외래 접수에 접수를 했다.
청력검사실은 진료실 맞은편에 있는데 검사하는 사람이 많았다. 30분 이상 기다려서 검사를 받았다. 청력검사는 일반+골전도 검사를 진행했다. 11시 30분 예약이었는데 1시가 다 돼서 의사를 만날 수 있었다 담당 의사는 최병윤 교수님 진료실에 들어가면 간호사가 증상 및 발생 시기 등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에 대한 내용을 먼저 기록한다 10분 정도 후에 의사를 만났고 귀 내시경을 했다(고막을 확인함 비용 4만 원 추가) 의사하고 면담은 1~2분가량 한거 같다.
청력검사 결과는 40~60db, 양측이 모두 비슷했다. 청력검사 수치상 전음성 난청이 의심이 된다 정확한 건 C.T를 찍어봐야 확인이 가능하다 정도의 의사 소견을 받았다.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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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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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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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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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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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원문 링크 : 이경화증 대학병원(분당서울대병원) 1차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