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왈도 에머슨 (Ralph Waldo Emerson) 19세기 미국의 사상가, 시인, 그리고 초월주의 철학의 선구자.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안의 신성을 믿으며 주체적으로 살 것을 강조한 '자기 신뢰(Self-Reliance)'의 철학자입니다.
개척자의 궤적 (The Trailblazer's Orbit)' “Do not go where the path may lead, go instead where there is no path and leave a trail.” “길이 나 있는 곳으로 가지 마라.
대신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발자취를 남겨라.” 해석 및 의미 에머슨은 이미 닦여진 편안한 길, 즉 남들이 정해놓은 정답만을 따르는 삶에는 진정한 성장이 없다고 말합니다.
자신만의 신념을 바탕으로 미지의 영역에 첫발을 내딛는 용기야말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들며, 그 용기 있는 걸음이 모여 새로운 길(역사)이 된다는 통찰입니다. 오늘의 교훈 안전한 ...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11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