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만 헤세 (Hermann Hesse) 20세기 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 노벨 문학상 수상자. 『데미안』, 『싯다르타』 등을 통해 인간의 내면적 성장과 자기 자신에게 이르는 길을 끊임없이 탐구한 '영혼의 안내자'입니다.
'내면의 조율과 행복의 선율 (The Art of Tuning Happiness)' “Happiness is a 'how', not a 'what'. A talent, not an object.”
“행복은 '무엇'이 아니라 '어떻게'의 문제다. 그것은 대상이 아니라 재능이다.”
해석 및 의미 헤세는 행복이 특정한 조건(돈, 명예, 물건)을 갖추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외부의 무언가를 획득하는 결과물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느끼는 우리 내면의 '태도'이자 '기술'이라는 뜻입니다.
즉, 행복은 타고나는 운명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연습하고 길러야 할 '재능'과 같습니다. 오늘의 교훈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방식(How)에 있다....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115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