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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5분 일본어 365일 챌린지 : 13일차 (요음 정복 - 작게 쓰는 글자의 마법)

 1일 15분 일본어 365일 챌린지 : 13일차 (요음 정복 - 작게 쓰는 글자의 마법)

히라가나의 기본형과 탁음까지 마쳤다면, 이제 발음을 한 글자처럼 합쳐서 내는 '요음(拗音)'을 배울 차례입니다. 오늘 학습을 통해 '차(茶)', '사진', '병원' 등 조금 더 복잡하고 실용적인 단어들을 정확하게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1.

누적 복습 및 자가 진단 (3분) 범위: 12일차 탁음/반탁음(ば, ぱ행 등) 및 기본 46자 복습. 자가 체크: '이(い)'단 글자들(き, し, ち, に, ひ, み, り)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요음은 오직 이 글자들과 'ゃ, ゅ, ょ'가 만날 때만 발생합니다. 핵심 원리: 큰 글자 뒤에 'ゃ, ゅ, ょ'를 1/4 크기로 작게 붙여 두 음절을 한 음절처럼 빠르게 발음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오늘의 학습: 요음(拗音) (주요 조합) 두 글자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드는 원리를 학습합니다. 기본 조합 발음 (가이드) 실전 단어 예시 학습 포인트 きゃ, きゅ, きょ 캬, 큐, 쿄 きょう (오늘) '키야'가 아닌 '캬'로 한 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