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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37일차

 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37일차

에피쿠로스 (Epicurus)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흔히 '쾌락주의자'로 오해받기도 하지만, 그가 추구한 진정한 쾌락은 방탕함이 아니라 '마음의 평정심(Ataraxia)'과 '불안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는 화려한 성공보다 곁에 있는 진실한 사람들과의 관계가 인간을 가장 행복하게 만든다고 믿었습니다. '지혜의 정점: 우정이라는 황금빛 날개 (The Apex of Wisdom)' “Of all the things which wisdom provides to make us entirely happy, much the greatest is the possession of friendship.”

“지혜가 우리를 평생토록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한 모든 것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우정이라는 자산이다.” 해석 및 의미 에피쿠로스는 부와 명예는 끝이 없는 갈증을 낳지만, 우정은 우리를 정서적으로 충만하게 하고 삶의 시련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라고 보았습니다.

지혜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