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ddu Krishnamurti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It is no measure of health to be well adjusted to a profoundly sick society.” “깊이 병든 사회에 잘 적응하는 것, 그것은 결코 건강의 기준이 아니다.”
의미 해석 크리슈나무르티는 사회적 기준이나 다수의 관념이 반드시 옳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많이들 이렇게 말한다.
“다들 그렇게 살아.” “그게 정상이지.”
“어쩔 수 없는 거잖아.” 하지만 만약 그 ‘정상’이라는 기준 자체가 불평등, 비교, 두려움, 지나친 경쟁 위에서 만들어졌다면, 거기에 잘 적응하는 것은 성숙이 아니라 오히려 감각을 잃어가는 것일 수 있다.
진짜 건강은 사회가 요구하는 틀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옳다고 느끼는 삶을 선택하는 힘에서 시작된다. 오늘의 교훈 남들과 같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옳지는 않다.
한 사람의 침묵이 아니라, 한 사람의 질문이 세상을 바꾼다. 나에게 맞지...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9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