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Erich Fromm) 20세기 독일 출신의 사회심리학자이자 철학자. 인간의 자유, 사랑, 소유와 존재의 차이를 깊이 탐구했으며, 대표작으로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가 있다.
“Man’s main task in life is to give birth to himself, to become what he potentially is.”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자기 자신을 탄생시키는 것, 즉 가능성으로 존재하던 자신이 되는 것이다.”
해석 및 의미 프롬은 인간을 ‘완성된 존재’가 아니라 끊임없이 되어 가는 존재로 보았습니다. 태어났다고 해서 삶이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자기 자신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즉, 인생은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이 아니라 자기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오늘의 교훈 삶은 정답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환경이나 타인의 기대보다, 내가...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97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