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월, 아빠 엄마랑 함께 가평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여름 바람과 맑은 계곡물 속에서 신나게 놀던 우리 이준이,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하루였어요 유명산 계곡에서 물놀이 작은 손으로 물을 첨벙첨벙!
맑은 물 위로 반짝이는 햇살 아래, 아빠랑 엄마랑 함께 손잡고 물놀이를 즐겼어요. 이준이의 웃음소리에 산속까지 행복이 울려 퍼졌답니다 가평 레일바이크 체험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가평 레일바이크를 타고 신나게 달렸어요. “쌩쌩~” 하며 즐거워하는 이준이와 달리 페달을 밟는 아빠는 점점 기진맥진… 그래도 우리 가족이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이쁜 카페에서 휴식 물놀이와 레일바이크 후에는 근처 카페로 고고! 맛있는 빵을 먹으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아빠~ 또 오자!”
하는 이준이의 말에 아빠 마음은 이미 다음 여행을 계획 중이에요 아빠의 하루 기록 오늘 하루, 이준이의 웃음과 행복한 표정 덕분에 아빠, 엄마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가평의 공기...
원문 링크 : 34개월 이준이, 가평 가족여행 일기 (8월 어느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