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47보다 작고, 737보다 넓은 기체가 필요하다면? 1970년대 후반, 보잉은 에어버스 A300의 성공에 자극받아 중형 광동체 쌍발 여객기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그 결과 탄생한 보잉 767은 보잉 최초의 국제 공동 개발 프로젝트로, 일본 미쓰비시 중공업 등 아시아 기업들이 참여한 기체였습니다. 1981년 첫 비행 이후, 767은 중장거리 노선의 실용적 대안으로 자리잡았고, 현재는 화물기와 군용기 중심으로 생산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기술 제원 (767-300ER 기준) 기체명: Boeing 767 최초 비행: 1981년 9월 26일 상업 운항 개시: 1982년 9월 8일 (유나이티드 항공) 엔진: Pratt & Whitney PW4000 / GE CF6 / Rolls-Royce RB211 × 2기 최대 이륙 중량: 약 186,880 kg 항속 거리: 약 11,070 km 순항 속도: 약 851 km/h 좌석 수: 약 218~269석 기체 길이: 약 54.9 m 날개 길이: ...
원문 링크 : ️ 보잉 767 – 장거리 중형기의 효시